방학 마지막 날이니까
한글공부 갑자기 시작
한글공부라기에는 넘나 기초인데
자리에 앉아있고
선을 그어보고
하는 것들을 해보았다
집에 학습지 종류를 찾아보니
만1-2세용 선긋기교제가 있어서
쉬우니까 잘 따라주었는데
이제 다음으로 통글자 동물버젼
스티커를 붙이고 통글자를 익히도록 몇번 반복한 후 낱말카드를 찾아보며 놀았다
생각보다 잘 따라주지 않았고 장난을 하는 건지 진짜 기억을 못하는 건지 답답..놀이하며 엄마는 웃지 않았다는ㅋㅋ
마무리하며 배워보았던 글자들이 들어있는 책제목을 찾아보았다 엄마가..
코끼리가 어디있지?
하고 코끼리를 가르치며 여기있네
하는 엄마의 원맨쇼로
오늘의 급한글교실 급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