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학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굉장히 푸짐하게 먹었는데. 이야기 하느라 어떻게 먹었는지 기억이 없네요 ㅎ
육아에 전념? 하다가 오랜만에 홀홀단신으로 외출을 하니... . 살 것 같군요.ㅋㅋ
폰트 때문일까요 왜 맛있어 보일까요.
먹어보니 오뚜기랑은 확연히 다른 맛이었어요~^^ 사보텐이 괜찮은 곳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간만에 외출 신랑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