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 졸렸는지 안그러던 아이가 칭얼거려서 아기띠로 안자마자 콜콜
그렇게 졸업하고 싶었던 아기띠였는데
이제는 기회가 없을수도있겠다는
생각에 요즘은 많이 안아주고 업어주려한다
엄마를 자꾸부르는 아이들,,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네
아둘을 한꺼번에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이든지..ㅎ
아둘을 한꺼번에 키우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그렇게 시간이 가나보다.
그나저나
에르고아기띠는 큰아이때부터 정말 잘사용했다
어제는 너무 졸렸는지 안그러던 아이가 칭얼거려서 아기띠로 안자마자 콜콜
그렇게 졸업하고 싶었던 아기띠였는데
이제는 기회가 없을수도있겠다는
생각에 요즘은 많이 안아주고 업어주려한다
엄마를 자꾸부르는 아이들,,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네
아둘을 한꺼번에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이든지..ㅎ
아둘을 한꺼번에 키우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그렇게 시간이 가나보다.
그나저나
에르고아기띠는 큰아이때부터 정말 잘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