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peritif 입니다.
전날 너무 우여곡절을 많이 겪어서 그런지
잘 잤는데도 불구하고 몸이 찌뿌둥 하더라고요.
스티미언친구님들은 호텔이라는 단어를 들으시면 무엇이 생각이 나시나요?
저는 '호텔 = 조식'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조식의 퀄리티가 호텔서비스의 절반을 결정지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한국에서는 일어나기 바빴던 저였는데, 해외에 오니까 조식먹을 생각에 자동으로 눈이 떠지더라고요 ㅎ
APA Hotel&resort의 카페테리아
'La Veranda' 앞에 도착!
꽤나 이른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들과 비즈니스맨, 그리고 커플들이 아침식사를 함께 즐기고 있었습니다.
브로콜리, 소시지와 배이컨, 해시포테이토에, 연어구이, 오믈렛과 스크램블드에그 그리고 밥과 미역국까지! 환상의 조식메뉴 조합입니다 :)
하루는 수영장이 보이는 뷰에서
그 다음날엔 모엣샹동 바틀과 독수리로 디자인된 식탁보에 앉아서 식사를 했습니다
아침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이스한 조식을 먹은 후, 다음목적지인 마쿠하리메세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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