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T-money 교통카드를 사용합니다.
전에는 후불제 신용카드로 사용을 했었지요.
그러나 지하철에서 노트북을 잃어버린 후 부터는 교통카드로 사용을 합니다. 그당시에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없었을 때라서 모든 자료를 분실했습니다.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카드의 번호만 알면 내가 몇시에 어느 역에서 찍고 들어가고 나왔는지 바로 확인이 됩니다. 그럼으로 어떤 전철을 탔는지 거의 확인이 가능합니다. 분실물이 있을 때 지하철공사로 전화를 하면 비교적 쉽게 내가 탔던 전절에 가서 물건을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버스도 모든 기록이 남씀니다.
만약 어린자녀들이 있으시면 교통카드 번호를 적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내 아이가 이용한 교통편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교통카드를 이용한 후에 또하나의 즐거움을 알았습니다. 교통카드는 적립금도 있고요. 많은 이벤트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800명씩 뽑아서 5만원을 충전해 주는 이벤트가 있네요.
몇 년전에도 당첨이 되었는데요. 이번에 또 당첨이 되었네요. ^^
좋은 점은 티머니 홈페이지(https://www.t-money.co.kr)에 내 카드가 등록만 되어있으면 이벤트에 자동응모가 된다는 것 입니다.
이벤트가 있는지 몰랐는데 어느날 갑자기 5만원이 충전되었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아래와 같은 문자가 왔네요.
앱에서는 출근도장 찍는 이벤트가 별도로 진행중인데요. 추첨을 통해서 1만원 충전이벤트 입니다. 이것도 당첨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