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앤블리💙 @annvely 입니다. ^^
요즘 잠시나마 저에게 힐링을 주는
우리 아가들 안부를 전해드리려구요~^^
궁금하시죠 ^^? 궁금하다 해주세요 ㅎㅎㅎㅎ
나름 우리 애기들한테 자부심있어서ㅎㅎ
막 자랑하구 싶구 봐도봐도 맨날 보고싶어져요 ^^
저 요즘 일끝나구 애기들 새벽에 잠깐 보는데
그 잠시의 아가들과 교류하는 시간이
저의 기분을 차분하게 ^^
그리고 미소짓게 해준답니다.^^
같이 미소지으시라구 사진올릴게요.^^
(얼마전 케이펫 박람회 갔을 때 ㅎㅎ)
( 라라 에요.ㅎ)
( 토르 에요.ㅎㅎ )
예전에 우리 둘째 라라를 분양받으면서
처음 라라를 본 순간을 애착어린 포스팅으로ㅎㅎㅎ
https://steemit.com/kr/@annvely/daily-in
그리고 드디어 분양받아 오면서
이름짓기 이벤트도 했었는데 ^^
https://steemit.com/kr/@annvely/3qhfwn-daily
첫째이름이 토르 라서 토르 동생이라구
로키 라고 지으라는 분이 많았지만 ㅎㅎㅎ
결국 여성여성하게 라라 로 지었어요 ^^
이제 자기 이름을 알아들어요 ! ㅎㅎㅎ
근데 아직 라라는 애기여서 그런지
얌전하고 의젓한 우리 토르와는 반대로
라라는 엄청 천방지축에 가만히 있질 않네요 ㅠㅠ
배변도 아직 100프로 가리질 못하구요 ㅠㅠ
나이들면 철 좀 들라나 모르겠어요 ㅎㅎㅎ
그래도 외모는 여리여리 ^^
장난끼가 눈에 가득한 것 같기도 하고.....ㅎㅎ
언제 스티미언 분들이랑 반려견 데리고
한강소풍가거나 애견카페 가고싶어요 !
강아지들이랑 같이 야외 실시간 라이브도 할까봐여 ㅎㅎㅎ
제 아들 딸 ~
누구든 사연없는 사람 없을테고
안 힘든 사람이 없겠지만,
힘들고 지쳐도 내 옆에 묵묵히 있어주는
언제나 웃어주고 안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게
다시 힘을 내게 되는 원동력이 되네요.~
그게 스팀잇도 포함이에요.^^
이만 우리집 아가들 소개는 다음에 또 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