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앤블리💙 @annvely 입니다. ^^
병원에 가서 X-ray 촬영 다들 해 보셨죠.^^?
예전에는 환자들이 X-ray 촬영 때 마다
너무 움직여서ㅎㅎㅎ 촬영하기가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
20세기 초, 헨리 플러머 박사가 엑스레이 장비 사용을 실험 중,
장비에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환자의 움직임 때문에
늘 흐릿한 X-Ray 영상을 찍게되는 문제가 발생이 되었어요.
그들은 환자들에게
" 움직이지 마십시오 " 라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환자들은 촬영 때마다 계속 움직였어요.;;
개선되는 바가 별로 없자,
그들은 환자들에게 보다 긍정적으로~~
말을 다시 해 보았어요. "정지한 채로 있으세요 "
( 나름 순화한 문장인 것 같긴 하네요.ㅎㅎㅎ )
그러나 환자들은 여전히 움직였고 ㅎ
사진은 흐릿하게 찍혔습니다. ^^;
특히 머리나 가슴을 찍을 때,
움직이지 않게 하는게 더욱 힘들었어요...
...
(이미지출처 : www.cancer.gov)
플러머 박사는 이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 끝에,
드디어! 환자들을 마술처럼(?)
동상으로 바꾸어 놓는 한 문장을 찾아냈습니다.!
이 문구는 정말 효과적으로 입증되어서
오늘날까지 우리는
방사선 실에서 촬영받을 때,
간호사에게 이 말을 듣게 됩니다.^^
" 숨을 참으십시오 "
라고요. !! ^^ㅎㅎ
환자들을 동상으로 만들어 버린 이 문장...ㅎㅎㅎ
우리가 X-Ray 촬영 때
숨을 참아야 하는 이유를 이제야 알았네요. ^^ㅎㅎㅎㅎ
의료분야에서 환자들의 행동 관찰을 통해-
진찰의 효율을 더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고민하여,
문제를 개선한 사례였어요.^^ㅎ
앞으로 엑스레이 찍으실 때 ^^
움직이지 않을 자신있으시면, ??
숨 쉬셔도 되겠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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