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앤블리💙 @annvely 입니다. ^^
스티미언 분들도 연휴 마지막 날 잘보내고 계시겠죠^^?
4일이 왜 이렇게 짧을까요...
저는 연휴동안에도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있어요._
(스케줄이 꽉꽉 찼어요.ㅋㅋ)
이 중 하루는^^
우리 아들 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제가 워낙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에 소홀하고 있거든요.ㅜㅜ
제 아들은 거의 저희 엄마가 돌봐주고 있어요....
못놀아줘서 너무 안타깝고 안쓰러워요. 흑흑.(미안해 아들 ㅠㅠ)
그래도 아들 자랑 을 하자면 ^^
워낙 잘생겨서~
어디 데리고 가면 다들 잘생겼다고 난리 에요^^
저 닮아서? ㅎㅎㅎㅎㅎㅎ 인물이 요목조목 훤~해요.^^
무술년 해이니 우리 스티미언 분들께
제가 사랑하는 아들을 소개해 봅니다.~
(난 고슴도치 엄마 ^^)
아들에게 또래 친구들과 놀 시간 을 주기 위해
인천에 있는 애견 운동장에 다녀왔는데요.^^
요즘엔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이 많아
카페가 북적북적 거렸네요.^^
앉아서 저를 멀뚱멀뚱 ? 쳐다보는 요 아이! ^^
이름은 ' 토르 ' 이구요.^^
3살 되써여.^^
성격이 세상 얌전하고 순하고 착해서
어딜 데리고 가도 인형인 줄 안답니다.^^
(영화관 몰래 데려가봤는데 가만히 있는다는...^^;쉿 비밀//)
우리 아들 토르 데리고
연휴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