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의 일기 <비오는 날의 수제맥주>

anna11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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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애나 anna1129@anna1129 예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장마철이 다가왔더라구요

윽 이불빨래도 못했는데... 안되ㅠ

밖에 외출할땐 비오는게 싫은데

집에 있을때는 침대에 누워 창밖으로 들리는

빗소리 듣는게 왜 이렇게 좋은지 ㅎ

오늘은 비가 주르륵 오니까

한잔 하고싶어지더라구요

밥먹고 간단히 수제맥주집에서 한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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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에 치즈 미트소스 시켰는데

소스가 매콤하니 궁합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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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분위기도 좋고 문도 열어놔서

창가에서 시원하게 비내리는거 보며

짠짠 힐링했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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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님들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하루가 다 갔지만 남은 시간 잘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