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애나 @anna1129 입니다
현재 저에게는 가족이자 친구인
두마리의 똥강아지들이 있는데요
올해로 나이 6살인 백만이(수컷)와 ▼
올해로 나이 5살인 까미(암컷) ▼ 포메라니안이예요
사회성이 부족하고 겁이많지만
앵기는걸 좋아하고
뽀뽀를 좋아하는 비만 백만이와
수컷같은 외모이지만
실상 애교많고 사람을 좋아해
누구에게나 이쁨받는 까미는
★제 삶의 비타민이자 활력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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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인들은 모두 공감하시겠지만
하루 하루 날이 갈수록 벌써부터
아이들과의 이별이 두려워질만큼
반려견의 존재는 참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좀 더 함께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하나라도 더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반성하는 의미에서 몇 주전에
애견펜션에 다녀왔어요 ㅎ
놀러가는걸 아는지 신났네요
뛰어다니는 걸 좋아하는 에너자이저들이라
흔들리지 않게 사진찍기가 참 힘들었어요 ㅎ
광합성도 시키고 ㅎ
잔디에서 맘껏 뛰놀게하니
해질때쯤 되서 지쳤나봐요 ㅋ
포메라니안 전매특허 포즈
슈퍼맨 포즈로 쉬어가기
호기심 천국 까미의
고독 씹어보는 시간
어떻게든 애기들과 한컷
찍어볼려고 노력했어요 ;; (포즈고자)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아해줘서
뿌듯했던 시간이었네요
우리 백만, 까미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쟈 ♥
오래오래 제 옆에서 행복하길
응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