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의 일기 <집들이 파티>

anna1129(48)
Published in
#kr
Words
12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안녕하세요^^

애나 anna1129@anna1129 예요

아침에 일찍 광주를 와서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났어요 ><

역시 언제봐도 좋은 my family 유후

언니 혼자 집들이 음식 장만하는거 힘들까봐

아침 일찍가서 도와주려고 새벽 다섯시 알람

맞춰놓고잤는데 일어나지도 못해서 예약해둔

기차 취소하고 다음 기차를 탔네요 ;; 땀 삐질삐질

97B134B5-5F80-4A49-9FE8-B13E9F824358.jpeg

오랜만에 탄 기차라 그런지 기차여행 하는 느낌 :)

창가쪽에 앉아서 바깥 풍경도 구경하고

주전부리도 씹어가며

노래도 듣고 미드도 보고하니

광주 금방 도착했네영 ㅎ

77BEEF3C-6CA6-49ED-B784-F06F66AC1516.png

두명의 어린 조카들을 케어하면서

혼자 음식하느라 고생했을 언니ㅠ

거기다 말도못하게 맛있었던 점심 엄지척!!

여자 넷이 모이니 수다가 끊이질않아서

시끌시끌 이런맛에 모이지 ㅎㅎ
.
.
.

밥먹고 나른하니 낮잠도 자고

낮잠자고 일어나니까 입이 심심한데

비가 쏟아지니 나가기는 귀찮고

배달시켜먹기로해서 피자 통닭 파뤼~~ ><

3CB0CD88-4F3C-45EE-9751-22198F6185FE.jpeg

E5518B3F-5A6B-4C91-9855-B6B6B218672D.jpeg

B0C2508F-1993-49F7-99EA-9876F6277B9E.jpeg

배통통하면서 힐링하니

비가 더 쏟아지네요

빗소리 좋다... :)

지방은 비가 더 많이 오는것 같아요

비가오니 역시나 집에 있는게 편하네요 ㅋ

잇님들도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고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