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나 @anna1129 예요
아침에 일찍 광주를 와서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났어요 ><
역시 언제봐도 좋은 my family 유후
언니 혼자 집들이 음식 장만하는거 힘들까봐
아침 일찍가서 도와주려고 새벽 다섯시 알람
맞춰놓고잤는데 일어나지도 못해서 예약해둔
기차 취소하고 다음 기차를 탔네요 ;; 땀 삐질삐질
오랜만에 탄 기차라 그런지 기차여행 하는 느낌 :)
창가쪽에 앉아서 바깥 풍경도 구경하고
주전부리도 씹어가며
노래도 듣고 미드도 보고하니
광주 금방 도착했네영 ㅎ
두명의 어린 조카들을 케어하면서
혼자 음식하느라 고생했을 언니ㅠ
거기다 말도못하게 맛있었던 점심 엄지척!!
여자 넷이 모이니 수다가 끊이질않아서
시끌시끌 이런맛에 모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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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나른하니 낮잠도 자고
낮잠자고 일어나니까 입이 심심한데
비가 쏟아지니 나가기는 귀찮고
배달시켜먹기로해서 피자 통닭 파뤼~~ ><
배통통하면서 힐링하니
비가 더 쏟아지네요
빗소리 좋다... :)
지방은 비가 더 많이 오는것 같아요
비가오니 역시나 집에 있는게 편하네요 ㅋ
잇님들도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고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