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물인터넷(IOT)에 대해 알아보았음 사물인터넷은 기존의 M2M(machine to machine)인 단순 사물과의 끼리간에 소통에서 한발더 나아가서 인터넷발달로 인해 인터넷으로 주변환경까지 고려하여 사물간의 실시간 데이터를 주고받는 환경을 이나 기술을 의미해, 이러한 사물인터넷이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몇가지 기술이 필요한데 주변환경으로 부터 정보를 얻는 센싱기술, 그리고 이를 인터넷에 잘 연결되도록 도와주는 통신 및 네트워크 인프라기술 그리고 얻은 정보를 우리가 원하는 모양으로 다듬고 처리하는 서비스 인터페이스 기술 등이 필요해 또한 이러한 환경에서 우리의 사생활이 보호되거나 침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보안 기술 또한 좋아야 되고 그리고 사물인터넷을 보다가 '웨어러블'이라는 말이 떠서 알아보았는데 말 그대로 '입는'이라는 뜻인데 한층 더 나아가서 애기해보면 '웨어러블 디바이스'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뭐냐면 몸에 붙이거나 착용해서 쓰는 전자장치를 의미해 예를 들어 스마트폰처럼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 워치처럼 시계를 착용하거나 구글의 스마트 안경처럼 안경을 쓰거나 사람들이 입는 옷, 그리고 팔지 등에 전자 장치를 삽입해서 인프라 망으로 여러 정보들을 주고 받는 것임. 그리고 이러한 기술중에 사람몸에 밴드처럼 붙여서 체온이나 몸에 여러 가지를 체크할수 있는 것도 있는데 이를 보면 이것에 꼭 악세사리나 옷처럼 몸에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몸안에 넣어 이러한 장치들이 진정으로 몸과 연결되는 정도까지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할수 있을거 같아 (이를 통해 우리의 삶의 질을 더욱 향상시킬수 있을 것 같음), 그리고 구글 글래스에 관한 글을 보다가 우리가 했던 VR이 연관검색어에 나와서 보게 되었는데 AR이랑 관련해서 나와있더라고 짧게 설명하자면 VR(가상 현실)과 AR(증강현실)의 가장큰 차이점은 VR은 다 진짜 처럼 만들었지만 모든게 가상인 가상세계이고 VR은 현실에다가 가상 이미지를 붙여서 하나처럼 보이게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