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트레스에 대한 TED영상과 보험에 관한 정보들을 알아보았어.
우선 TED영상에서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여러 질환들의 근원으로 여기지만 이러한 질환들은 스트레스 자체로 인한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가 질환들의 근원이 된다라는 생각'때문에 생긴다고 말하며 다양한 연령층에 실시한 스트레스에 관한 설문을 실시하였고 스트레스가 많이 받는 사람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가 질환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들은 적은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보다 더 질환으로 부터 자유로운 결과를 보였어.
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혈관을 이완하게끔 유지시켜 주었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유익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스스로를 덜 스트레스 받게 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하였어.
보험은 예측할수 없는 사고에 대한 경제존 손실에 대비하기위해 다수가 미리 공동기금을 마련해 두고 사고를 겪은 피해자들은 이것으로부터 경제적인 도움을 받는 제도로 우리나라 보험의 종류로는 정부의 4대 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산재보험,고용보험), 생명보험, 손해보험, 질병보험 등이 있어.
정부의 4대 보험들을 살펴보면 국민연금은 죽기 직전까지 연금이 지급되는 것으로 국민연금을 받기 위해서는 적어도 10년이상 가입해야 하는 조건이 있어. 건강보험은 국민 누구나 들어야 하는 보험이며 이를 통해 국민들은 병원비, 의약품비를 일정부분 지원받게 돼. 산재보험은 직장에서 사고가 발생하여 부상을 입거나 사망하는 경우에 보상해주는 보험이며 고용보험은 휴직이나 실직하여 경제적 소득이 없을때 일정부분을 보상받게 되는 보험을 말하고 고용보험에 경우에는 몇가지 조건(정해진일수, )을 만족하게 되면 최소 90일에서 240일까지 보상받을수 있게 돼.
나머지 보험들의 특징들을 살펴보게 되면 생명보험은 넓은 의미로는 개인이 사고나 재해로 부터의 피해를 보상을 받는 것을 의미하게되고 좁은 의미로는 개인이 사망 보상해주는 것을 의미해. 이 밖에도 손해보험은 피보험자가 재산상의 손해를 입었을때 보상해주는 보험을 말하고 이러한 예들로는 자동차보험, 화재보험, 해상보험 등이 있고 암과 같이 특정 질병이 발생하였을 때 정해진 금액을 보상해주는 질병보험이 있어.
보험사들에서 피보험자에게 금액을 제공할때에는 '의료비 비례보상제도'라는 것을 따르게 되는데, 이 쉽게 말하자면 피보험자는 의료기관에서 발생한 비용보다 많은 금액을 보험사들로부터 받지 못하고 또한 이러한 금액을 지금함에 있어서 보험사간 비례분담을 한다는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