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중국 IT 3대기업인 텐센트와 알리바바에 이어 바이두에 대해 얘기해 볼게.
우선 바이두의 회장인 리옌훙은 중국 최대에 검색엔진인 중국판 구글인 '바이두'를 만들게 되지.
현재 바이두 기업은 과거 중국 IT 3대기업으로 알리바바와 텐센트와 바이두가 손에 꼽히고 있지만 최근에는 알리바바와 텐센트와의 영업이익 측면에서 상당히 떨어질뿐만 아니라 4위 기업인 징동의 바짝추격 받으면서 IT3대기업이라는 이름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어.
이 뿐만 아니라 작년에는 본인들의 주 수입원인 광고가 정부로 부터 일부 제제를 받게 되자 실질적으로 타격을 받게 되고 이후 다른 수입원을 찾기위해 다른 분야에 더욱 투자하게 되지.
그에 대한 대표적인 예로 자율주행 팔랫폼인 아폴로를 오픈소스로 개방하여 자율주행 개발에 더욱 힘쓰고 있고 또한 최근에는 이미지 센싱을 개발하는 온세미컨덕터라는 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야.
또한 바이두의 중국 동영상 사이트인 '아이치이'는 미국의 스트리밍업체인 넷플릭스와 함께 손을잡고 스트리밍 동영상 콘텐츠 부분에도 힘쓰고 있어.
하지만 이런 바이두가 최근에는 모바일 뉴스앱이자 IT신흥 강자인 '진르터우탸오'로부터 불공정한 행위를 했다고 소송을 받게되었어.
다음은 징동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얘기해볼게.
징동 회사의 회장은 류창동이고 징동그룹은 1위인 알리바바에 이어 중국 전자상거래의 2위 차지하고 있어.
징동의 특징들중 가장 큰 특징은 징동의 최대 주주가 바로 텐센트라는 것이야. 그래서인지 위챗과 QQ메신저가 징동 전자상거래 시장과의 연동이 되어 있어.
이 뿐만 아니라 징동은 자신들이 직접 회사들로부터 물건들을 받아 확인하고 소비자에게 다시 전달하는 시스템과 첨단기술들을 적극 활용 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기때문에 이런 상품관리 측면에서 알리바바의 타오바오에 비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또한 매년 영업 순이익 측면에서도 적자를 유지해왔지만 작년을 기준으로 순이익으로 돌아서게 되면서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게 되고 제2의 아마존닷컴이라는 비유를 받게 되었어.
또한 최근에는 AR,VR 전문기업인 에프엑스기어와의 협업을 통해 자신의 몸매치수나 얼굴을 아바타에 적용시켜 자신이 직접 입어보는 느낌을 만들어주는 가상피팅기술을 적용시켜 더욱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최근에는 알리바바의 전자상거래 시장을 통한 오프라인 시장의 진출인 신유통 독점에 대응하기 위해서 텐센트-징동 또한 사업 확장에 힘쓰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