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국의 IT 3대 기업인 텐센트와 알리바바와 바이두중에서 텐센트와 알리바바 대해서 알아보았어.
우선 텐센트라는 기업의 회장은 마화텅이고 주로 게임 사업과 메신저 사업으로 크게 알려져 있지.
게임사업으로는 과거, 현재 PC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회사인 라이엇게임즈를 인수하고 모바일게임의 강자인 클래시오브클랜의 회사인 슈퍼셀을 인수함으로써 현재 최고의 자리에 앉아있을수 있게 되었고 또한 요즘 가장 인기있는 게임인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한 블루홀의 자회사인 펍지주식회사와 배틀그라운드 독점 퍼블리싱계약을 맺음으로써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을 추진하려 하고 있어.
이 회사가 이렇게 성장할수 있었는지에 대한 성장과정을 알아보면 국내의 넥슨의 자회사인 네오플이 개발한 던전앤 파이터와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라는 게임을 중국내에서 퍼블리싱이 성공함으로써 큰 수익을 얻었기 때문이지.
최근에는 텐센트의 게임사업부문이 발달해서 오히려 텐센트의 자회사인 오로라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천애명월도라는 게임을 반대로 넥슨이 국내에 퍼블리싱 함으로써 큰 인기를 얻고 있어
텐센트의 메신저 사업으로는 QQ메신저와 위챗을 꼽을 수 있어.
QQ메신저는 ICQ을 본따 만든 즉각적인 메시징 시스템인데 처음에는 QICQ라는 이름을 사용했지만 법정 소송때문에 QQ라는 이름으로 바꾸게 되었어.
위챗은 중국의 카카오톡으로 불리며 모바일 메신저이고 또한 카카오톡에서 카카오페이와 같이 위챗페이라는 결제 수단을 가지고 있어.
이뿐만 아니라 텐센트라는 기업은 테슬라모터스의 주식 일부를 사들임으로써 게임과 메신저 뿐만아니라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에도 관심을 두었을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사업들을 다방면으로 펼쳐 나아가고 있어
다음으로 마윈 회장의 회사인 알리바바에 대해서 얘기해볼게.
알리바바가 크게 성장할 수 있게끔 도움을 준 사람 둘을 꼽자면 야후의 창업자인 제리 양과 소프트뱅크의 손정의를 뽑을 수 있는데 제리 양은 창업할때에 투자를 해주었고 소프트뱅크의 손정이는 사업을 확장하는 시기에 투자를 해주었지
우선 알리바바가 유명해지게 된 주요 사업은 전자상거래 부문인데 알리바바닷컴이나 타오바오닷컴들이 알리바바의 전자상거래의 대표적인 사이트들이지. 또한 이러한 사이트 내에는 고객과 판매자가 제품에 대해 서로 질의문답을 할수 있는 알리왕왕이라는 서비스가 있고 사이트 내에서는 텐센트의 위챗페이가 있듯이 알리바바의 결제 시스템인 알리페이로 결제 할수 있게 되어있어.
또한 알리바바는 전자상거래 뿐만아니라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야, 문화 부문에도 투자하고 있어.
추가적으로 얘기하자면 클라우드 서비스나 빅데이터들의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이를 자신들의 전자상거래매장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하고있어.
마지막으로 알리바바에 관한 내용을 덭붙이자면 최근에 알리페이를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는 앤트파이낸셜의 지분의 33%를 인수하기로 결정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