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VR이랑 AR에 관한내용이 그닥 많지않아서 조금더 알아봤는데 VR이 예전에도 나온적이 있지만 가격대가 너무 비싸서 망했다는 정보와 현실과 완전 같은 가상현실을 만듬으로서 항공기를 연습할수 있다는 내용을 추가적으로 보게 되었고 오늘의 주된 학습은 비트코인이 있게끔 만들어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우선 블록체인은 말그대로 블록 들이 체인모양 처럼 연결되어져 있는것인데 이 블록체인 기술이 그 전과 다른점은 사용자들끼리 서로 장부를 공유한다는 것이야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예를 들어 너랑 나랑 돈을 주고 받으려면 중간에 은행이 중계자 역할을 하고 그에 대한 수수료를 받았으면 블록체인 기술이 있음으로 인하여 그러한 중계자가 없이 사용자들끼리 바로바로 주고 받을수 있다는 거야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하면 사실 그전에 은행들이 우리가 얼마를 맡기고 거래한지에 대한 거래내역을 장부에 기록하고있는데 이러한 장부들이 외부에 노출되고 조작되면 안되기에 보호하려고 했다면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고 모든 사용자들에게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모두 공개하는 거지, 그렇다면 모두 공개하면 더 위험하지 않냐고 물어볼수 있는데 이러한 장부들을 보게 되어도 우리가 알아볼수 없게 되었을 뿐더러 일정 시간마다 그러한 장부들을 모아서 과반수 이상인 장부를 채택하기 때문에 조작이 사실상 어려워 (구글의 모든 데이터 센터를 합쳐도 1만분의 1밖에 처리할수 없다니 과반수는 더더욱 나오기 힘들겠지.) 그렇다면 이게 가지는 의미를 한번더 보게 되면 아까 말했듯이 중계자 역할이 필요없기때문에 탈중앙화라는 의의를 가지게 되고 또한 그전과는 다른 공개적인 방식으로 더욱 안전한 시스템을 가질수 있게 된거지. 그렇다면 블록체인에 대해 조금더 자세히 보게 되면 블록체인의 블록은 크게 두가지 부분으로 나뉘어, 블록헤드와 거래내역을 담고있는 블록바디로, 또한 이러한 블록들중에 가장 첫번째인 블록을 우리는 제네시스 블록이라 하구. 그리고 이러한 블록들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수학문제들을 풀어야 하는데 이 부분은 내가 봐도 아직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라 이번주 안으로 이해하고 다시 말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