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TED 영상과 나노 기술에 대해 알아보았어.
TED 영상의 주제로는 '사람을 죽일 수 있어도, 생각을 죽일 순 없다.'와 '내가 감옥에서 글을 읽는 법과 주식 거래를 배운 방법.. 두 영상 모두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있었어.
첫 번째 영상은 테러로 인해 아버지를 잃게 된 딸이 나와 영상을 찍게 되었어.
그녀가 말하길, 평소 아버지가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꿈을 꾸었다는 이유로 공산주의 만화가라고 불리었고, 결국 그는 테러로 인해 세상을 떠나게 되었지만, 그의 생각들이 담긴 작품들은 남아있기 때문에 아버지의 생각을 죽일 수 없다고 말하였어. 또한, 사회에서 이처럼 테러가 종종 발생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응은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비판하였어.
두 번째 영상에서는 글을 읽지도 못하고 감옥에 자주 들락날락했던 강사는 글을 읽는 법을 배우게 되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게 되면서 이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었어. 또한,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인정하고 자신과 같이 어려운 환경 속에 처해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었어. 그리고 그는 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경제 자율성 정서 교육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는 동시에 또한, 수감자들이 사회에 나와서 다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하였어.
나노 기술은 나노미터 크기의 물질들을 기반으로 하여 우리 생활에 유용한 나노부품, 나노소재, 나노시스템을 만드는 기술로서 저번에 공부했던 탄소나노튜브도 이러한 나노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나노소재야.
이뿐만 아니라 나노 기술들이 활용되는 모습을 우리 생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정보통신의 분야에서는 나노급 메모리 소자의 개발을 통해 더 작은 크기 소자에 많은 양의 정보들을 담을 수 있게 되었고 은 나노 혹은 나노실버가 활용되는 가전제품에서는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얻어낼 수 있게 되었어. 그 밖에 선크림, 테니스라켓, 야구 방망이와 같이 다른 분야에서도 나노 기술들이 생활에 활용되고 있어.
미래에는 이러한 나노 기술이 더욱 발전하게 되면서 의료기술, 우주여행 등 여러 분야에서도 활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그와 동시에 나노기술을 통해 발생할 나노 기계의 문제, 탄소나노튜브의 높은 독성과 같이 문제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또한 발생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