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렇다면 제4차 산업혁명은 뭘까라는 물음을 가진채 4차 산업혁명을 공부하게 되었음. 4차 산업혁명은 빅데이터나 AI, 사물인터넷 과 같이 최첨단 정보통신기술들이 우리 생활이나 사회에 들어와 섞이면서 우리삶에 엄청난 변화가 나타나는 산업혁명인데, 이 4차 산업혁명에는 몇가지 특징들이 있더라고 우선 그러한 특징들을 말하기 전에 AI(인공지능)은 아직 공부하지 않은 개념이여서 AI부터 알아보았음 우선 인공지능은 컴퓨터가 사람과 같이 지능을 가지고 배우고 생각하는 기술이야 그리고 우리가 데이터들을 통해 기계가 학습하는 것을 딥러닝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인공지능 안에 머신러닝이라고 학습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기술이 있는데 그 기술속에 포함되는 것들중 하나가 딥러닝이고 딥러닝을 간단히 말하면 머신러닝 모델 중에서 인공지능망(인간의 뇌처럼 구조를 본따은것)의 히든 레이어 깊이가 깊은 네트워크를 말해 (최근에는 히든레이어가 깊은것을 원하는데 이말에서 아마 히든레이어가 깊을수록 좋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음). 그리고 방금 말했듯이 데이터들을 통해서 배우기 때문에 많은 데이터가 있으면 있을수록 더욱 정확해지기 때문에 빅데이터의 중요성도 다시한번 알수 있지, 알파고의 예가 대표적이구 어쨌든 인공지능이라는 벤다이어그램안에 머신러닝이 그리고 머신러닝안에 딥러닝이 있다는 거야, 자! 다시 4차 산업혁명을 특징들을 이제 말해보면 우선 모든게 연결 되어져있다는 것이야, 기존에는 불과 100년 전만 해도 우리는 시시각각 서로의 정보를 알수 없었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서로의 정보를 시시각각 알수 있었고 그에 더 나아가서 사람과 사람뿐만아니라 사물과 인간 그리고 사물끼리간에도 서로 인프라를 구축해서 환경이나 여러 정보들을 공유하고 스스로를 제어할수 있게 된다는 거야. 또한 우버에서는 차량, 에어비엔비에서 집처럼 소유하지 않고 공유하는 경제가 발달할 것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이렇게 발전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 저렴한 가격으로 이러한 것들을 누릴수 있게 되는거지. 또한 우버나 에어비엔비처럼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과 연결하는 O2O(온라인 to 오프라인)발달하고 있지만 아직 이러한 공유문제에 있어서 특히, 우버는 한국에서는 택시회사에 반발에 의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어, 그리고 저번에도 말했듯이 이렇게 4차 산업혁명 핵심적인 기술에 먼저 다다서기 위해서 기존에는 기업간에 경쟁구도가 강했다면 이제는 이러한 기업들 간에 협업을 통해 나아가고 있다는 거야. 그밖에 특징들은 내일 마저 읽어보고 답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