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래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정부의 새로운 교육정책들에 대해 알아보았어.
기존의 암기 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미래사회에 적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교육의 필요성이 중요시 되면서 정부와 교육기관들은 새로운 교육정책들을 발표하고 이러한 정책들을 반영한 시범학교를 운영하고 있어.
정책으로는 코딩교육 의무화, 고교학점제, 미래역량교육, 고교체제와 대입제도 개편 등을 추진하고 있어.
코딩이란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다른 말로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컴퓨터에 입력하는 작업을 말해. 코딩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때문에 코딩교육의무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코딩교육에 있어 전문성을 갖춘 교사가 부족한게 현실이야. 또한 애초의 교육목표에서 어긋나 암기 위주로의 교육으로 변질 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 있어.
고교학점제란 대학처럼 학생들이 교과를 직접 선택하고 수업을 듣는 '과목선테제'를 바탕으로 학점과 졸업을 연계시키는 정책으로 이를 통해 입시 중심이 아닌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 획일화되고 수직적인 교육이 아닌 개별화되고 수평적이고 다양화과 보장된 교육을 이루려 하고있어. 이에 대한 시선으로는 진로에 맞는 교육이 강화되고 학생들의 교과선택권이 확대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시선이 있지만 입시 위주의 과목으로 쏠리게 되는 현상과 이러한 정책에 대한 적합한 교사와 제도가 부족하다는 점에서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 또한 있어.
미래의 핵심역량으로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 의사소통능력, 협업능력 4가지가 꼽히고 있어. 이러한 역량을 키우고 가지기 위해서는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해야 하며,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분석할 줄 알아야 하며 또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줄 알아야 하며 관심 분야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습득하고 이를 통해 사고력 또한 높힐줄 알아야 해. 따라서 정부는 이러한 핵심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정책들을 준비 하고 있어.
대입 제도에도 개편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논술, 특기자, 자소서, 추천서와 같은 입시제도는 축소 및 폐지를 추친하고 있고 학생부 또한 교내상수상이나 자율동아리활동과 같은 부분은 제외시켜 간소화를 진행하고 있어.
이 밖에도 대학은 경쟁력이나 자율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교육연구 역량 강화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직업 생활과 관련되는 직업교육,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을 동시에 포괄하는 평생교육과 같은 부분에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