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클라우스 슈밥의 '4차산업혁명'을 마저 다 읽었음.
책 후반부에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나올 기술들과 그에 대한 전망과 활용 방안, 그로 인해서 생길 장단점들에 대해 나열되어 있었어.
4차산업혁명시대에 나올 기술으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3D프린팅, 웨어러블 인터넷 등이 있고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시티와 자율주행 자동차, 유전자 조작, 무료에 가까운 클라우드 등을 실현 시킬수 있게 돼
이러한 기술과 환경에서는 장단점이 존재하는데 우선 장점으로는 정부나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들도 비효율적인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게 되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수 있게 돼. 그로 인해서 우리의 삶의 질은 더욱 향상될 수 있고 기업이나 정부는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보다 나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받을수 있어. 또한 모든 환경이 인터넷으로 연결됨으로써 체내삽입형 디바이스와 같이 신체 정보를 수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제품을 통해 납치와 같은 범죄에서 예방 할 수 있게 되고 또한 유전자 조작을 통해 더 좋은 작물들을 만들어 낼수 있게 되고 이에 더하여 3D프린팅 기술을 통해 개인에게 알맞은 신체 장기를 만들어 낼 수 있어.
이러한 장점들에 반해 단점들도 존재 하는데 우선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됨으로써 사생활 침해에 대한 문제가 있고 유전자조작이나 체내삽입형 디바이스와 같은 기술이나 제품은 윤리적인 문제를 가질 수 있어. 또한 기술들이 인간의 삶의 질을 더욱 향샹시켜 줄수 있기도 하지만 일자리 측면에서는 단순반복업무와 같은 직종에 대부분은 사라질수 밖에 없어. 또한 이 기술들이 보안상의 문제로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한다면 이러한 기술들을 운영되는 스마트시티와 같은 곳은 혼란 뿐만아니라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돼.
마지막으로 우리가 이러한 사회에 대해 물론 모든 것들을 예상할 수 없는것이 현실이지만 기존의 사고방식에 고착되어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는다면 큰 혼란을 불러 일으킬수 있어. 따라서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개인들은 이러한 사회에 속에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안들을 계속해서 강구할 필요성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