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TED영상과 클라우스슈밥의 '제 4차산업혁명'을 읽었고 TED영상 주제로는 '미래의 교육에 대한 방향'과 '자신이 못났다고 생각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였어.
우선 첫번째 TED영상에서는 현재의 교육 방법이 미래에 알맞지 않다는 것말하였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기를수 있는 교육이 절실하다는거 였어. 이뿐만 아니라 집단이 아닌 하나하나의 구성원들을 볼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였어.
둘째는 '자신의 외모에 집착하는 것'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실생활에서나 혹은 SNS상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를 인정받지 못하게 된다면 자신이 해야할 일들이 외모가꾸는 것 보다 우선순위에 밀려 정작 해야할 일들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일들이 10대 청소년이나 20대 성인들에게 특히 많이 일어난다는 것이였어. 그래서 자신의 외모에 대해 집착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 스스로의 자존감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였어.
다음으로 오늘읽은 책의 내용들을 요약하자면 '미래사회에 대한 기업, 세계 그리고 정부의 대처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될까?'야.
우선 기업들의 평균 수명이 과거에 3배 이상 짧아졌어. 그 원인은 빠른속도로 다방면에서의 변화인데 이러한 사회에서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러한 빠른속도의 변화에 대해 대처능력과 적응력이 필수 조건이 되었어. 그에 대한 예로 회사의 업무를 직접 고용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지식이나 기술등에 대한 정보가 등록된 가상공간인 휴먼클라우드라는 통해서 처리함으로써 일하는 사람과 회사의 만족감을 가져다 줄뿐만 아니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수 있게 되었어. 또한 앞서 말했던 기업들간의 협업, 빅데이터를 통해 소비자에 기호에 맞는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은 자신들만의 생존전략을 구상해야 한다는 거이야.
그렇다면 세계는 어떻게 변화 할까? 물론 오지 않은 것에 대해 이 책에서도 확신을 가지지는 못하였지만
우선적으로 오프쇼어링을 통해 성장해오던 개발도상국들이 4차산업혁명 기술들을 을 통해 선진국으로 리쇼어링 함으로써 개발도상국들은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하였어.
또한 정부에서는 일자리 측면에서도 절반이상이 일자리를 잃게 되고 그중에 일부는 새로운 일자리를 얻게 되지만 사라지고 생기는 것에 대한 기존법의 개정의 필요성과 이에 대한 교육과 대비는 철저하게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이야. 그리고 4차산업혁명이 일어남으로써 사생활 침해라는 문제와 많은 데이터들의 보안까지도 고려해야한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