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TED 영상과 우리 주변에 있는 여러 가지 오해들에 대해 알아보았어.
TED 영상의 주제는 '샘플링은 음악을 어떻게 바꾸었나?'로 여기서 샘플링이란 음악의 일부 구간을 그대로 따서 쓰는 음악기법을 뜻해. 샘플링이 이루어지는 대부분 노래는 자신들의 의미가 함축되던 시대의 노래가 많아. 그래서 샘플링 작업을 하는 것은 숨겨진 의미를 새 세대가 흡수할 수 있는 방식으로 번역하는 과정이라 말할 수 있어.
또한, 이렇게 샘플링 과정을 통해 음악이 다시 새롭게 되는 순간 기존 음악은 진화하게 되고 이뿐만 아니라 다시 한 번 기존의 음악과 현재와 연결되어 진다는 의미도 가지게 돼.
핵융합에너지에 대한 오해로는 핵분열에너지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이 둘은 정반대의 과정을 통해 생겨나는 에너지야. 핵융합에너지는 높은 온도에서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결합하게 되어 헬륨 원자가 생성되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발생하는 것이고 핵분열에너지는 우라늄, 플라토늄과 같은 무거운 원자핵들이 중성자와 충돌하게 되어 분열하게 되고 분열 과정에서 발생한 에너지를 말해. 또한, 핵융합에 대해 위험하다고 생각들을 많이 하는데 실제로 핵융합에너지를 얻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바로 연료주입을 차단하여 가동을 즉시 멈출 수 있기 때문에 폭발이나 방사선 노출의 위험이 없어. 또한, 폐기물 발생량도 극소수일 뿐만 아니라 발생한 폐기물은 10년 이내 재활용할 수 있어서 후대에 방사선 폐기물을 남겨줄 걱정 또한 없어.
성병에 대한 오해들을 바로잡으면 콘돔을 사용하거나 약을 복용하더라도 성병을 완전히 예방할 수 없고 성관계나 수혈을 하지 않더라도 피부 접촉으로 감염이 발생할 수도 있어.
당뇨병에 대한 오해들을 바로잡으면 당뇨병의 경우 완치가 불가능해. 또한, 당뇨병은 직계가족 중 당뇨병이 있다면 확실히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지만, 유전병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워.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는 오해들을 하고 있어. 하지만 제1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인슐린이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인슐린 치료가 불가피하지만 제2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서 인슐린 치료를 조절하기 때문에 평생 인슐린을 맞지는 않아.
약물치료에 대한 오해들로는 '정신과 약을 먹으면 지능이 떨어진다', '한번 복용하면 끊기 어렵다', '정신과 약은 간이나 콩팥에 손상을 준다. 있어. 이러한 오해들을 바로잡으면 정신과 약은 정신과 질환으로 인해 지적 기능이 떨어지자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해. 또한, 단순히 치료 목적으로 환자들이 계속해서 복용하는 것이지 습관성을 가지는 것은 아니고 정신과 약만이 간이나 콩팥에 손상을 주는 것이 아니라 모든 약은 간이나 콩팥을 통해 배설되기 때문에 모두 부담을 주게 돼.
방귀는 불필요한 체내 가스를 몸 밖으로 배출하려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으로 소화가 잘되지 않는 음식을 먹거나 장의 세균이 많아지면 자주 나오게 되고 방귀에서 악취가 진동한다면 대장 기능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어. 그뿐만 아니라 방귀를 참게 되면 장내에 질소가스가 가득 차 대장의 운동기능이 나빠져 변비의 원인이 되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