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TED 영상과 뇌에 대해 알아보았어.
TED 영상의 주제는 '아이들이 과학을 사랑하도록 가르치는 방법'이었어. 아이들이 과학에 관심을 끌게 하기 위해서는 상상의 나라를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선생님은 아이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최고의 것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이라 말하였어.
또한, 강사는 아이들을 환경 문제가 있는 지역으로 데려가 아이들끼리 서로 소통해가며 지역 내 발생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해주었고 이를 통해 아이들은 교실에 앉아 이론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닌 지역 내 발생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 내용을 배우도록 만들었어. 그 결과 아이들은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흥미롭게 느꼈고 이는 과학 내용을 거부감 없이 배우도록 만들어 주었어.
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문제에서 더 큰 세계적인 문제로 다가갈수록 점차 범위가 넓어져 더 어려운 문제를 접하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발명을 불가피해졌어. 따라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야 했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여러 정보 또한 거부감 없이 배울 수 있게 되었어.
'왜 우리의 뇌는 10%밖에 이용되지 않을까'라는 물음을 가지고 뇌에 대해 알아보았고 우선 '위와 같은 물음 자체가 틀렸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 뇌가 10%만 이용되지 않는다'라는 것은 과거에 한 언론인에 왜곡된 기사가 지금까지 퍼져 왔던 것이야. 그리고 실제로 뇌를 촬영했을 때 모든 부분이 동시에 활성화되는 것은 아니지만, 뇌의 모든 부분이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어.
그 밖에도 뇌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에 대해 알아보았고 대표적인 사례로는 클래식 음악이 자라나는 아이의 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 성인이 되면 더는 새로운 뇌세포는 생성되지 않는 것, 술을 마시면 뇌세포가 죽는 것 등이 있었어.
사람 뇌의 특징으로는 다른 동물들에 비해 같은 질량 대비 많은 뇌세포를 가지고 있어서 다른 동물에 비해 똑똑해. 그뿐만 아니라 많은 뇌세포를 가지고 있어서 다른 동물들에 비해 많은 열량을 사용하게 되고 사람들은 에너지를 얻는 과정에서 요리를 통해 일차적으로 분해된 음식을 먹기 때문에 더 빨리 얻어낼 수 있어. 또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뇌 때문에 인간은 뇌를 사용할 시에 뇌의 모든 부분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필요에 따라 부분적으로 활성화 시키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