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TED 영상과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았어.
TED 영상의 주제는 '마땅히 가져야 할 꿈'이었어, 사람들은 한 번쯤 '자신의 삶을 어떻게 하면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을 가진다는 것이었어. 이러한 물음은 물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답을 찾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졌지만 물음에 답은 어느 순간부터 더 많이 벌고, 사들이고, 축적하는 것으로 좁은 의미로 획일화되었어. 하지만 우리는 부를 더 많은 것을 추구하는 삶이 풍요로운 삶을 살게 할 수 있는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 따라서 이러한 물음에 대한 새로운 답을 얻어 내야만 했어.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의 하나는 공동체적 삶을 살아가는 것이야. 물론 이에 대해 사생활 침해가 발생한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는 없어. 하지만 공동체적 삶을 살아가게 된다면 가사 노동의 분담과 감정 노동의 분담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에게는 더 많은 조언자가 생기게 되고 그 결과 아이는 더욱 열린 환경에서 자랄 수 있게 되고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라난 아이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된다는 것이었어.
물론 이러한 공동체적 삶을 살게 되면서 내향적인 자세를 취하게 된다면 위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없게 될 뿐만 아니라 조직에 대한 믿음과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지 못하게 돼. 하지만 외향적인 자세로 서로서로 소통하는 삶 속에 살게 된다면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소통·창조 능력에 대해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돼.
환경문제로는 대기오염, 토양오염, 수질오염, 해양오염 등이 있고 이를 통해 동식물의 멸종, 지구온난화, 사막화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또한, 이러한 문제는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으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로 되고 있어.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적 차원의 노력으로는 '물과 전기와 같은 자원을 아껴 쓰기', '쓰레기 분리 수거하기',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등이 있고 국가적 차원에서는 '저탄소 녹색 성장', '환경친화적인 제품의 소비를 장려'하는 방법 등이 있어. 또한, 국제적 차원의 노력으로는 협약을 통해 환경오염을 대비하거나 환경오염을 일으키더라도 개발을 진행할 수 밖에 없는 개발도상국에 대해 문제에 대한 타협점을 찾아야 해.
또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어. 인공지능 때문에 지구 환경의 구조, 체계, 현상을 분석하기에 유용해졌고 이를 이용한 사례로는 새의 행동 패턴을 분석, 예측하고 개체 수가 적은 새의 경우에는 보호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