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TED 영상과 여러 종류의 근로 및 근로 수당에 대해 알아보았어.
TED 영상의 주제는 '자신이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이었어. 여기서 계속해서 언급하는 단어는 '낙제' 아닌 '아직'이었어. 낙제라는 단어 대신 아직이라는 단어를 썼을 때 '아이들은 아직 자신들이 배우고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즉, 단어 선택의 따라서 똑같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르게 받아들인다는 것이었어.
이러한 상황이 닥쳤을 때 성장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더 깊게 생각할 뿐만 아니라 실수를 분석하고 수정한다는 것이었고 이와 반대로 경직된 사고방식의 아이들은 '다음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하겠다 '라고 생각하거나 자신보다 더 못난 아이들을 찾으며 현실을 회피하였어. 따라서 우리는 아이들이 경직된 사고방식을 갖지 않고 성장의 사고방식을 가지게 하도록 노력해야 해.
성장의 사고방식을 갖게 하는 방법의 하나는 지능이나 칭찬하기보다 노력과 계획, 집중, 인내와 같이 과정 칭찬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어. 이를 통해 아이들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고 어려운 문제를 접하게 되더다로 오랜 끈기를 가질 수 있게 되고 뿐만 아니라 이러한 과정을 통해 결과로도 우수한 성적을 가질 수 있게 받게 되었어.
근로 수당의 종류로는 야간 수당, 주휴 수당, 휴일 수당, 초과 근무 수당 등이 있어.
야간 수당은 야간근로 시간인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 사이에 근로하였을 때 받게 되는 임금으로 이 경우에는 고용자는 일반 시급의 1.5배 이상을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주휴 수당은 근로자가 1주일에 15시간을 일하게 되면 근로 형태의 관계없이 받게 되는 수당으로 '일주일 총 근로시간÷40시간×8×시급=주휴수당'을 받게 돼. 단, 여기서 몇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하는데 지각이나 조퇴는 되지만 결근 같은 경우가 있을 시에는 주 15시간 이상을 채우더라도 받을 수 없고 다음 주의 그만두게 될 예정이면 이번 주에는 받지 못하게 되어있어. 또한, 받지 못한 주휴수당은 퇴직 후 2년 이내로 받을 수 있어.
휴일 수당은 애초 계획에 없던 즉, 근로의무가 없던 날에 근로하였을 때 받게 되는 임금으로 이 경우에도 고용자는 야간 수당과 마찬가지로 일반 시급의 1.5배 이상을 지급하게 되어 있어.
마지막으로 초과 근로 수당은 근로자가 정규근로시간을 초과하여 근로하였을 때 받게 되는 수당으로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만 합의하고 1주일에 12시간 정도 연장 근로를 할 수 있게 돼. 이 경우에서는 꼭 노동부 장관의 인가와 근로자의 동의가 있어야 하고 급한 사정으로 먼저 근로한 경우에서는 그 후에 바로 승인을 받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