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TED 영상과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알아보았어.
TED 영상에서는 '할 일을 미루는 사람의 심리'라는 주제를 다루었어. 강사는 우리는 쉽고 재미있게 느끼는 순간적 만족감과 합리적인 의사결정 사이에서 순간적인 만족감을 선택하기 때문에 할 일을 미루게 된다고 언급하면서 덜 즐겁지만 중요한 일인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고 말하였어.
또한, 우리는 기간이 정해진 경우에는 기간의 따른 행동 변화를 보이게 된다고 언급하면서 상황이 매우 급해지거나 마감일이 얼마 남지 않으면 순간적인 만족감 보다는 합리적인 결정을 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아진다고 말하였고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는 합리적인 결정을 하는 경우가 상당히 떨어지기 때문에 자신의 인생에서 순간적인 만족감을 주의하지 않는다면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루기는 힘들다고 말하였어.
우선 효과들에 대해 알아보았어.
여러 가지 효과들의 예로는 파노폴리 효과, 플라시보 효과, 노시보 효과, 스티그마 효과, 피그말리온 효과, 로젠탈 효과, 베르테르 효과, 링겔만 효과, 방관자 효과 등이 있어.
여기서 파노폴리 효과는 유명 연예인이나 상류층이 사용하는 어떤 상품을 자신이 사용하게 된다면 자신도 그들과 같은 급이라고 생각하는 것, 플라시보 효과는 위약 효과로도 불리기도 하는데 전혀 효과 없는 약을 효과 있는 약이라고 속여 환자에게 복용 시켰을 때 환자의 병세가 실제로 호전되는 효과를 말하고 이에 반대되는 노시보 효과는 환자에게 진짜 약을 줘도 환자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면 효과가 일어나지 않은 현상을 말해.
추가로 자신의 모델이나 유명인이 자살했을 때 그 사람처럼 자살을 시도하는 베르테르 효과, 집단의 인원이 늘어날수록 노력을 덜 기울여서 능률이 떨어지는 링겔만 효과, 어떤 대상이 부정적으로 낙인찍히면 점점 더 부정적으로 보게 되는 현상을 스티그마 효과(다른 말로는 낙인 효과)라 하고 스티그마 효과로 인해 낙인찍힌 사람은 일탈과 부적응적인 행동을 하게 되고 이에 반대로 타인의 긍정적인 관심이 좋은 결과를 끌어내는 효과로는 피그말리온 효과와 로젠탈 효과가 있어. 마지막으로 방관자효과는 어려운 상황에 부닥친 사람의 주변에 사람들이 많을 경우에는 어려운 사람을 돕지 않게 되는 현상을 말해.
코스피란 한국거래소에서 직접 상장하기 때문에 매우 까다로운 조건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대기업이나 중견들이 주로 상장을 하게 돼. 또한, 코스피를 통해 국내 시장의 전반적이 동향을 잘 알 수가 있고 코스닥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야.
여기서 코스닥이란 코스피와는 다르게 코스닥 위원회가 운영하게 되고 주로 IT 기업이나 벤처기업들이 상장하게 되고 코스피보다 상대적으로 위험이 크지만, 수익은 높을 수 있어. 또한, 코스닥 조건에도 맞지 않아 상장하지 못한 경우에는 코넥스 시장에 상장할 수 있어.
미래의 신소재 중 하나로 탄소소재가 꼽히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는 또한 탄소소재는 강철보다 가볍고 강도도 강해 자체도 우수한 성질을 가지고 있고, 이뿐만 아니라 다른 소재와의 융합 또한 잘 이루어지기 때문에 응용 면에서도 인정받기 때문이야. 탄소소재의 대표적인 종류로는 그래핀과 탄소나노튜브가 있어.
그래핀은 탄소를 얇게 펼친 소재로 상상 이상으로 얇을 뿐만 아니라 강철보다 단단하고 구리보다 전기 전도도가 좋으며 빛도 잘 투과시키는 장점이 있어. 이 때문에 그래핀 기술의 상용화가 이루어진다면 웨어러블 장치에도 활용될 것이라 예상돼.
탄소나노튜브는 튜브처럼 생긴 물질로 그래핀과 비슷한 장점이 있고 추가로 열전도율이 자연계에서 가장 뛰어난 다이아몬드와 같아서 이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어 사용될 것으로 예상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