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설정할때에는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구분해서 세워야 한다.
그건 바로
짧은 시간내에 이룰수 있는 단기적인 목표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긴 시간을 요하는 장기적인 목표, 그 둘이다.
우선 장기적인 목표는 목표를 이루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목표를 이루는 도중에 흐지부지가 되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상당하다.
그렇다면 장기적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본인 스스로를 어떻게 계속해서 동기부여를 시킬수 있을까?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단기적인 목표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단기적인 목표의 역할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시간 내에 이룰수 있다는 것이다.
그 덕분에 단기적인 목표를 이룸과 동시에 우리는 목표를 이루었다는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고
그러한 빠른 성취감과 만족감 덕분에 계속해서 우리가 목표를 이루어 나갈수 있게 동기부여를 부여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단기적인 목표를 계속해서 이루어 나가다보면
우리가 세운 장기적으로 목표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이 두가지로 구분한 까닭을 단기적인 목표와 장기적인 목표가
목표를 이루어 나감에 있어 서로 상호 작용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둘중에 하나라도 문제가 있다면 목표를 이루는데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이 둘의 관계는 굉장히 중요하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세워진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듯이
모든 것은 한번에 이루어 지지가 않는다.
우리가 세운 목표도 그러하다.
하지만 당신이 목표로 설정한 것을 위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여 하나씩 이루어가다 보면
당신이 세운 목표들을 모두 이룰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