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기부여가 대부분 감정에 영향을 받기때문에 감정에 대해서 알아보았음.
감정이라함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공포', '분노', '슬픔', '기쁨'과 같이 어떤 상황을 접하였을때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기분이나 느낌이라 하거나 외부 자극에 대한 단기적인 반응이라 하는데 이러한 감정들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예전부터 사람들은 여러 방법으로 접근해왔어.
우선 플라톤은 이성과 감정을 나누려고 하고 감정이 이성적인 사고를 방해하기 때문에 이성을 통해 감정을 통제해야 한다고 말하였어. 하지만 이러한 이성과 감정을 분리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이성을 통해 감정을 통제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어.
또한 심리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제임스는 어떤 상황을 접하였을때 신체 변화가 발생하고 이 변화를 통해 느끼는 느낌을 감정이라 말하였고 훗날 랑게는 이러한 내용을 지지하게 되고 이러한 내용들은 제임스-랑게 이론이라 불리게 되지만 이 또한 모든 것을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어.
그래서 훗날 신체의 모든 기능은 뇌와 상호작용을 하기에 이러한 감정들도 뇌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설명하려고 했어.
그리고 파페즈는 시상하부와 대뇌피질을 연걸하는 뇌의 안쪽에 감정계가 있다고 주장하였고 이를 '파페즈 회로'라 불렀어. 또한 파페즈 회로에서 중요한 것은 감정을 담당하는 시상하부와생각하는 것을 담당하는 대뇌피질로 가는 길이 각각 나뉜다고 하였어. 그 이후에도 뇌를 통한 설명하려는 노력은 계속되었지만 감정에 의해 신경전달물질이 생기는 것인지 신경전달물질이 생겨 감정이 생기는 건지에 대한 인과관계에 대한 설명까지는 이루어지지는 않았어.
이후 자이언스는 '단순 노출 효과'를 통해 감정이 무의식에서 일어날수 있다고 설명하였고 이를 파블로프의 개실험과 같은 실험을 통해 설명하였어. 그 실험에 대한 내용으로는 '처음에는 일정한 그림에서는 고통을 주고 일정한 그림에서는 고통을 주어지지 않고 그 이후에 고통을 주어졌던 일정한 그림을 볼때 공포감을 느끼게 되었다.'라는 것이었어.
이뿐만 아니라 인지심리학의 발전으로 감정은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바뀔수 있다고 주장하게 되었고 이러한 개념들을 통해 의학쪽에서는 정신질환 치료에 사용되고 있어.
이러한 감정들중에 하나인 공포의 특징들을 살펴보게 되면 공포라는 것은 흔히 무서움과 두려움이라 말하고 이러한 공포감을 느낄때에는 맥박이 빨라지며 위험한 상황을 인지하고 대처하기 위해서 감각기관이나 근육에 피가 많이 가게 돼. 또한 과거에 다윈은 이러한 몸의 변화가 환경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진화라고도 일컬었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은이러한 두려움과 무서움을 극복하는 것을 통해 얻어지는 즐거움을 위해 자신을 공포적인 상황에 놓여지게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