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따끈따끈한 맛집 소개해드립니다!
매봉역 근처에 위치한 수제버거집, 풍류랑.
저지방 숙성 전문 정육점인 '감성고기'가 최근에 오픈한 수제버거 전문점 이죠!
외관은 마치 소바를 팔 것 같은 깔끔한 일식집 느낌이죠?
내부도 매우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취저!
너무 늦게가면 버거가 없을때도 있다고 해서 5시부터 갔더니 사람이 없었어요ㅎㅎㅎ
메뉴판도 찍었고요~ 세트로 주문 하실 수도 있고, 토핑 추가도 가능해요!
저희는 클래식 버거와 아보카도 치즈버거를 시켰어요.
짜잔~ 음식은 금방 나오더라고요!
패티 육즙이 풍부하고 맛있었어요! 역시 감성고기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고기맛이 좋은 듯 +_+
감자튀김도 얇고 바삭하니 너무 맛있었어요!
수제버거 맛집 맞네요~ 꼭 한번 들러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친구와 연인과 캐쥬얼하게 즐기기에 좋아요 :)
마지막은 너무 귀여운 풍류랑의 명함 찍어보았네요.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주차: 가게 앞은 협소해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vaskit 423에 발렛 가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