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토요일 91세와 83세의 노부부가 평생 과일 장사를 하며 악착스럽게 모은 400억원을 고려대에 기부하며 초등학교도 못나온 사람이 대학생을 돕는다는게 어색하다며 노랑이라는 누명을 벗게되어 후련하다고 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시선을 사로잡는 연잎을 보며 이 두부부 삶의 모습이 사진과 꼭 닮았다는 생각이~~!!! 2018년 10월 29일. 아침 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