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서울이라 믿기지
않을만큼 자연 환경이 잘 어울어져 있는 곳이다
산책하기 좋은날 집을 나서 산책길을 따르니
노오란 꽃들이 합창으로 화답한다
꽃들을 보며 문득 한송이 한송이가 빼어나게 아름다운 자태는 아닌 것들이 모이니 한치의 아쉬움도 모자람도 없는 최고의 직품이 되어 있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 역시 비록 소녀감성할맘으로 잘난 한사람은 아니지만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는 부족함 없으리니
오늘도 난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복하리라
내가 행복하고 니가 행복하면 우리 모두가 행복할테니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