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jaydih의 권유와 도움으로 지난 4월 스팀밋에
가입하고 어설픈 포스팅을 하나 둘 올리며 시작된
스파 모으기가 아들이 신혼여행을 떠난 의미 있는 오늘 드디어 5000울 달성해 정말 기쁘다
나도 돌고래란다~ㅎㅎ
야~~~ 호 ~~~ !!!
육십 중반에 첨단을 걷는 스티미언들 속에 함께 속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난 행운을 거머쥔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이 밤 미소를 지어본다
스팀밋 속에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빛을 발하고
누군가 그 빛을 통해 지혜와 희망을 갖개 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커다란(?)
욕심을 가져본다. 2018.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