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세 유럽에서는 목욕탕에 벗어 놓은 옷들이 도둑맞는 일이 비일비재했다고합니다
지금처럼 옷이 대량 생산되어 흔한 시대가 아니었으니
당장 옷을 잃어버린 사람은 그날 집에 갈 일도 걱정이지만
또 다시 목욕탕을 올 일도 갑갑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민들은 어떤 대책을 세웠을까 요
절대 안전한 방어법은 아예 옷을 입지 않고 목욕탕을 가는 방법이다
기사나 부자들은 하인을 데리고 가서 그들로 하여금 지키게 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지만
일반 시민으로서는 그럴 엄두조차 낼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집에서부터 발가벗고 달린다>라고 하는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 냈다고합니다
젊은 여성도 결코 예외는 아니었다고 하는데
중세 유럽 당시의 문란한 성생활과 퇴폐적인 사회 분위기를 감한하면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을 법합니다
오늘은 재미있는 스트리킹 이야기 한번 해보았습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