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내가 동생 가게에 가서 몇일을 도와졌더니
날씨가 추웠는지 몸살이 걸렸네요
퇴근길에 본족에 들러서 야채죽을 사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스팀 글을 쓸려고 요즘은 사진을 찍는 습관도 생겼습니다
ㅋㅋㅋ
이렇게 달랑 달랑 포장을 해서
따뜻한 죽을 몇술이라도 아내가 먹으니 기분이 좋네요
아침에 나올때 조금 기력을 찾아서 다행입니다
역시 아플때 잘해야지 따뜻한 밥을 얻어 먹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녁에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여 준다고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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