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포르투갈의 한 술집, 두 명의 대학생이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자유를 위해 건배!" 그 순간이었다. 갑자기 경찰이 들이닥쳤고 두 대학생은 잡혀가는 신세가 되었다. 당시 포르투갈은 독재정부가 지배하고 있던 때라 '자유'라는 말을 함부로 쓸 수 없었다. 두 대학생은 '자유'라는 말을 썼다는 이유로 징역 7년 형을 선고받는다.
이 뉴스를 보고 분노한 영국의 변호사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피터 베넨슨이다. 베네슨은 두 대학생의 인권이 유린당하는 것에 주목했다. 나아가 독재정권에 의해 희생된 사람들에 대한 도음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했다. 그는 '사면을 위한 탄원 1961(Appeal for Amnesty 1961)'이라는 단체를 만들고 인권 활동에 나섰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엠네스티 - 국제사면위원회가 설립되기에 이른다. 현재는 세계 150여 개국에서 활동하는 대표적 국제인권단체로 성장을 하였다. 1977년 노벨평화상, 1978년 유엔인권상을 수상했다.
오늘은 국제인권단체 엠네스티 - 국제사면위원회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어떻게 도움이 되셨나요. 우리나라도 또한 북한도 바른 인원이 서서 국민의 행복지수가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잇님들도 국제사면위원회 - 엠네스티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국제인권단체 이야기였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