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로이킴은 V LIVE를 통해 자신의 신곡 '우리 그만하자'의 어쿠스틱 버전을 공개했다.
'우리 그만하자'는 로이킴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이전 곡 '그때 헤어지면 돼'의 뒷이야기를 담았다.
'그때 헤어지면 돼'의 '그때'가 온, 사랑한다는 말도 못 하게 되어버린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서글픈 가삿말이 인상적인 곡이다.
"우리 그만하자"라는 덤덤한 처음 가사와는 상반되는 후반부의 "안돼, 가지 마. 지금은 아니라고 붙잡아달란 말야"라고 애원하는 부분에선 애달픈 감성이 묻어나온다.
이번 가을에 헤어진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