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이나 근처 육교보면 전단지? 비슷한 성경책들을 매대에 펴놓고 가만히 서있는 사람들이 보인다. 음.. 연령대도 다양하다. 정장입은 중년 남성, 아주머니들, 학생들... 사이비인가? 뭐가됬던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물건을 팔듯이 신앙심을 팔고 있는 것인가??? 흠... 저들은 원해서 저걸 하는걸까? 사이비 다단계가 생각나는것은 내 생각이 너무 썪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