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지하철 역 앞에서 쑥떡을 팔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떡을 사보았습니다. 아침을 잘 안먹는 저이지만 오늘 떡은 맛있네요 앞으로 아침에 떡을 애용해보겠습니다. 든든한 아침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