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틀고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할때만큼은 온세상이 저의 세상이자나요. 거기에 음악까지 틀어놓으니 더 신나서 춤을 맘껏 추엇어요. 셔플부터 트위스트까지 그리고 머리속으로만 구상했던 막춤들까지 추었습니다. 너무 신나게 아침을 시작하게 되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샤워할때 춤한번 춰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