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년여간 악플러에게 심각하게 시달려온 릴랑드보떼 대표 여선주가,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에 그간 악플러들에게 받았던 고통에 대해 폭로의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이 글들이 공개되자, 악플러들의 파렴치하고 몰상식적인 행위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분노하고있어,
도대체 어느 정도의 수위인지 들여다 보았다.
그러나 악플러들은 여선주 대표의 집주소와 함께 등기부등본까지 찾아내어 게재하고, 여선주 대표의 집 근처에서 매 시간 지켜보는 듯한 몰카와 글들을 올리며, 불안감을 조장. 결국 이사까지 하도록 하였고, 새로 이사한 집에서도 같은 상황이 반복 되어, 스토커 신고도 여러번. 현재 해외에서 요양을 하고 있는 여대표는 한국으로 돌아오기 무섭다고 말한다.
각각의 직장에 익명으로 악의적 집단전화를 하는 등
전방위적인 퇴사를 조장 하였다고.
본인 뿐 아니라 가족까지 피해의 수위가 높아지고 이를 공개하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며 응원하고 있다.
도를 넘는 악플러들의 범법행위.
익명이 자신의 흔적을 감추는데에 용이하다는 점을 이용하여, 이렇게까지 한 개인을 공격할 수 있다는 데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는 분위기다.
오프라인 시장을 단숨에 앞서며
점차 그 규모가 커져가는 온라인 시장, 그 속에 일어나는 집착적이고 부조리한 사이버테러
이 모든 것은 익명이 보장된다는 데에 그 지속성 또한 보장된다.
이제 제도적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어떤 조치가 취해져야 하는 것이 아닐까?
[출처] 사이버불링-악플로 시작된 도를 넘는 개인 사생활침해, 그리고 폭로|작성자 LU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