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사거리에서 건대방향으로 안쪽골목으로
인적이 드물어보이는 가중나무 어린이공원앞에는
이른시간부터 아가씨들이 작은가게앞에 줄을선다.
아재는 너무 궁금해서 기다리는 줄이 줄어들었을때
두리번거리며 들어가보니 그냥 카페였다.
그런데, 함박웃음과 수다를 떠는 아가씨들과
진열장의 몇개남지않은 마카롱으로
아~마카롱!!
가격은 2000원
줄서기 싫고 바쁜분은 딴데로~~
참고로 음료가격첨부
일찍안가면 없어요.^
HELLO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반드시 짧게 써야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