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근로가 시행된 두 번째 주가 흐르고 있습니다.
단순히 근로시간이 줄고 쉬는 시간이 는 것만은 아니지요.
이른 퇴근에 회식도 확연히 줄면서 적지 않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저희 회사는 아직 이네요 ㅜㅜ 술권유 ,,, 2차 3차 ,,,, 힘든데...
퇴근길 직장인들로 시끌벅적했던 마포의 먹자골목.
단체석은 텅 비었고 그나마 있는 손님도 대부분 두세 명 안팎의 소규모 모임들이 대다수라 하네요
이미 김영란법과 미투 분위기로 단체 손님이 준 상황에서 근무시간 단축으로 이곳 식당가는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이른 퇴근에 저녁 대신 점심 회식을 권유하는 회사가 많아지면서 자신만의 저녁 시간이 그만큼 는 겁니다.
번화가 있는데서 친구들과 약속을 많이 잡는 편이죠.
아무래도 회사 사람들 만나면 할 얘기가 일 이야기밖에 없는 건 확실하고요
52시간제로 생긴 여유시간을 어떻게 활용할까?
취미생활이나 운동, 자기계발에 투자하겠다는 직장인이 10명 가운데 6명에 이른다는 설문조사도
나왔다고 하네요
하루 빨리 직작인 모임이 아닌 개인 여가 생활 가족 문화가 발달 되기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