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thing 입니다.
이제 포스팅 두개밖에 올리지 않았지만
네이버 블로그와는 사뭇 분위기가 다르네요.
여행보다는 역시 가상화폐 관련 글의 인기가 좋은거 같아요~
어제-오늘 급락(떡락)사태를 경험하니
주변 지인과 단톡방 익명분들도 멘붕이 오셨더라구요.
제 일은 아닌것처럼 남의 일처럼 말하는 이유는...
사실 저는 두어달 전쯤 모든 거래소를 청산(?)했습니다.
다행이도 익절 + **α** 였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물론, 그 후 에어드랍 받았던 (애증의 이그니스) 를 마구 굴리다
스캠을 맞아버렸지만요..ㅠㅜ
▶ 첫번째 포스팅 참고(https://steemit.com/scam/@allthing/1-cryptocurrency-scam-mew-refund)
여튼, 제가 멘탈을 잡고 코인얘기를 할 수 있는건 바로 α 덕분입니다.
α = 지갑으로 옮겨둔 코인들
오늘 그 중 하나인 에이다(아다?)의 지갑인 다이달로스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Good point
Bad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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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hing,
★ 거래소가 불안하게 느껴지신 분들은 지갑으로 옮기는걸 고려해보세요.
★★ 단, 코인마다 달라요. 지갑이 거래소보다 불안해 보이는 곳도 많습니다.
★★★ 과연 이 끝에 영광이 있을지... 저도 궁금하네요 :D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