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벚꽃이 떨어지는게 너무 싫었는지... 연차를 내어 벚꽃을 찾아 떠났습니다. ㅎㅎ
멤버는 장모님외 4명 되시겠습니다~~
인천은 벚꽃이 늦게까지 펴있는곳이 인천대공원인데...
그 넓은곳이 부담이 되서.. 다른곳으로 고고했죠..
그곳은 부평쪽에 있는 원적산이라는 곳입니다.
앞에 지도를 보고 어느쪽으로 정면으로 향하는데....
조금 많이 떨어져있긴했지만..
그래도 바람에 떨어지는 벚꽃이 볼만했습니다.
밑에 떨어져있는 꽃잎을 주워 머리위로 던지기도 했죠 ㅎㅎ
지난 겨울에 왔을때는 차가운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은 녹색들 천지입니다. ㅎㅎ
벚꽃이 갔니.. 철쭉이 오고 있습니다.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는거 같습니다. ㅎㅎ
걷는데 하얀예쁜꽃이 있어서 사진을 찍어 봤는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ㅎㅎ
12시가 넘었으니.. 수요일이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거 같아요.
4월도 끝나고.. 이제 5월이라니..... ㅡㅡ;;
즐거운 하루되세요.
행복하세요 ^^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원적산체육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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