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평여행때 아침고요수목원을 갔습니다.
소문이 많이 난곳이었는데... 처음가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
낮에는 수목원이고... 해가 진후에는 ...
오색별빛정원전 2018.12.05.~ 2019.03.31 이라는것을 합니다.
저희는 2시에 도착을 해서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이날.. 날이 맑아서 조금 춥기는 했지만.. 사진찍기에는 최고였습니다.
요금은 어른 : 9,500원청소년(중고등생) : 7,000원어린이(36개월 ~ 초등생) : 6,000원 입니다.
자아 입장~~
쭌쭌이는 날개를 많이 봐서인지 보이기만 하면 자리를 잡네요
오색별빛정원전을 진행하다보니...
많은것을 준비해놓았습니다.
사랑의 터널입니다~
행복의 터널입니다.
조명을 곳곳에 설치해 놓았는데...
저녁이 정말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나무와 하늘이 정말 잘어울렸습니다.
큰 돌에 쓰인 글~~~~
네가 나의 꽃인것은 내 가슴속에 이미 피어있기 때문이다.
이 구절이 가슴에 너무 와닿았습니다
나무들이 너무 멋있어서 열심히 찍어봤습니다.
하경정원 쪽으로 가니..
녹색이 적긴하지만.. 조명이 자꾸 기대가 되더군요.
서화연쪽으로 걸어가봤습니다.
눈이 살짝 덮혀있는게 영화의 한장면 같았습니다.
조금 녹색이 많이 보이지 않아 아쉽기는 했지만..
겨울에 보는 수목원도 .. 조금 다른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한참을 도는데 차가운바람에 지친 쭌쭌이는 유모차를 찾아 들어가고..
저희도 어디 잠시 식당으로 몸을 녹이러 들어갔습니다.
식당 포스팅은 테이스팀으로~~~ ㅎㅎㅎㅎ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행복하세요 ^^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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