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작년이라 해야하는 2018년이네요.
연말에 아이들에게 겨울바다를 보여주고 싶었나봅니다.
을왕리로 고고했죠~
날이 춥다보니.. 사람이 확실히 없더군요 ㅎㅎ
도착시간이 4시쯤 되다보니..
해가 슬슬 내려오더군요.
동막해수욕장과는 느낌이 다르더군요..
동막에서는 파도를 보지를 못하고 왔는데... 여기는 그래도 파도가 치네요
동막은 해가 떨어지는 곳에 산이 있었는데...
이곳은 바다로 떨어지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이것이 동막해수욕장입니다.
여기는 을왕리고요..
바다바람이 엄청 불기에.. 차로 피신했습니다.
차로 있다보니.. 다시 나가기 무섭더군요 ㅎㅎ
그길로 집에 가자고... 시동을 걸어 집에 가는데...
왕산해수욕장이 보이더군요..
을왕리와 왕산을 바로 옆이거든요.
몸이 조금 따뜻해졌다고... ㅎㅎ
왕산으로 차를 돌려 들어갔습니다.
이곳은 을왕리보다 더 한산하고 주차하기 편하더군요..
때마침 해가 지기에.. 앞으로 쭈욱 따라들어갔습니다.
쭌쭌이는 물과 모래.. 자기만의 놀이터였죠..
둘째는 볼과 코가 제대로 얼었죠...
띨띨이 오빠는 옷과 신발을 다 젖어가고 있는데 말이죠 ㅡㅡ;;
이날의 외출이후 쭌쭌이는 콧물이 줄줄~~~ㅎㅎㅎ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행복하세요 ~~
여행지 정보
● 인천광역시 을왕동 을왕리해수욕장
● 인천광역시 을왕동 왕산해수욕장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