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눈이 하늘을 뒤덮었네요..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차분해 지네요..
요즘은 날이 추워서 아이가 감기가 들까봐.. 외출하기가 꺼려지는데..
아내가 열심히 검색을 해서 나온 두곳~~
수원에 있는... 어린이박물관과 백남준아트센터입니다... 길을 나섰습니다.
큼지막한 꼬깔이 있습니다... ㅎㅎ
우선 건물 뒤쪽부터~~
곤충같기도 하고...
아트센터라서인지 뒤쪽길도 느낌있습니다. ㅎㅎ
안에 들어가서 매표소에 가서 표를 받았습니다~~
관람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6시입니다.
그런데 오후5시까지 입장을 받습니다.
관람료는 무료랍니다.. @.,@
들어가기전에 직원분이 설명을 해주십니다.
사진 촬영은 되나 동영상 촬영은 안됩니다!!!
1층은 백남준의 작품으로 전시되어있습니다.
어항뒤쪽에 티비가 나옵니다.
뭔가 재미있으면서... 신기했습니다.
이건 백남준의 예술적기지였던 뉴욕 브룸 스트리트 스튜디오를 재현해 놓은거입니다.
2층에는 그의 영향을 받은 작품이랍니다...
큰벽과 바닥에 i want to believe
영상에 나오는데...
설명이 있어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어떤곳은 예쁜게 있기에 찍어봤는데.
쓰레기를 통한 작품이랍니다..
1층 매표소 옆 tv정원입니다
다보고 나가는 길에 뮤지엄샵이라는 곳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제품들이 있었는데.. 쭌쭌이의 횡포에.. ㅎㅎㅎ
백남준의 작품을 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눈이 펑펑내리니.. 호빵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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