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제가 먹은 곱창집중.. 이 곱창집이.. 그래도 다섯손가락안에 듭니다.
그때가 벌써 4년전이군요..
아내와 같이 병원에 가서 임신 사실을 확인 하고 너무 좋아..
아내와 둘이 3차를 달렸죠..
참고로 아내는 술을 못마십니다. ㅎㅎㅎ
이날.. 1차는 소고기... 2차는 치킨을 먹고 집에 가려는데..
아내가 곱창이 먹고싶다고.. 아니.. 뱃속의 쭌쭌이가..먹고싶다하네요. ㅎㅎㅎㅎ
생각해보니.. 그때부터 였네요.. ㅡㅡ;;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색을 해봤는데..
맛집으로 아직도 영업하고 있네요 ㅎㅎ
들어가서 주문을 했습니다.
사실.. 배가 너무 불러 안먹고 싶었지만..
곱창은 배불러도.. 들어간다며...
아내가 절대.. 술짬뽕으로 못먹게 하는데..
맥주를 먹고온 저에게 소주를 주문해주었습니다. ㅎㅎㅎㅎ
이게 장난아닙니다.. 살살 뿌려진거때문에..
완전 고소함이 미쳤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가 떡사리가 기가막힙니다~~~~
이렇게 다 먹으면.. 마지막~~~ 볶음밥을~~~
곱창기름에 밥을 볶으니.. 정말 굿입니다.
약간 밥도 날라다니게 되어서 볶기에는 최고입니다.
예전 사진보니.. 참 어렸네요 ㅎㅎㅎㅎㅎㅎ
벌써 수요일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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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저는 곱창 잘 못 먹어요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