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초밥이 먹고 싶을때 부담없이 가는 곳입니다.
두달에 한번씩은 가는거 같습니다. ㅎㅎ
계절마다 메뉴가 살짝 바뀐답니다.
사람이 없으니 음식이 제일 먼저 나오는 곳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가까운데 앉아야 아무래도 맛난 음식을 선점할수 있습니다.
물론 모니터로 주문을 해도 되긴하지만요 ㅎㅎ
우선 눈이 제일먼저가는 초밥부터 집어 왔습니다.
열심히 먹고 있는데...
TV에서 자주 나오는... 멘보샤가...
식빵에 새우가 들어있는....
냉큼 집었습니다. ㅎㅎ
튀긴 음식을 먹으니....
초밥보다는 타코야끼가 눈에 들어옵니다.
에잇~~~ 모듬튀김을 주문했습니다 ㅡㅡ;;
느끼한 것만 거듭먹다보니...
우동으로 입가심 ㅎㅎㅎㅎㅎ
초밥먹으러 왔다가... 다른거 잔뜩먹고 왔답니다.
그래도 배부르니 기분은 좋습니다 ㅎㅎㅎ
3일간의 쉬는날이 끝났습니다
내일부터 신나게 일해야겠네요
즐거운 월요일되세요
행복하세요 ^^
맛집정보
스시로
초밥이 먹고싶을때 - 스시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