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식당은 먹으면 먹을수록 부자가 된다는 또부자순대에 가봤습니다.
제가 가게를 간시간이 문 닫을시간이었는데도 친절하게 주문을 받아주셔서 감동에 도가니탕.. 아니고 순대국이었습니다.
이곳은 순대국 뿐만아니라 흑염소에서 소도가니탕까지 하는곳이지만 급하게 속을 풀어야하기에 저는 순대국을 먹었습니다.
마지막 손님이기에 남은 재료를 다 넣어주셨습니다.
빨리 먹고 가야한다하니 팬에 해주시면서..주방촬영까지 협조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든다 하시니 믿고 먹을 수 있는 가게라 생각이 들며, 국물도 진하고 밑반찬도 잘 나와서 입이 호강했습니다.
다음에는 적당한 시간에 가서 맛을 음미하면서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는 계절에는 역시 순대국만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행복하세요 ^^
맛집정보
또부자순대
정있는 식당 - 또부자순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반드시 짧게 써야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